The Grand Slams
테니스 역사와 전통을 상징하는 4대 메이저 대회의 기술적 분석
Australian Open
Blue Hard Court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대회. 극심한 폭염 조건과 가장 현대적인 경기장 시설로 유명하며, '해피 슬램'이라는 별칭을 가짐.
Roland-Garros
Red Clay Court붉은 흙의 성지. 유일한 클레이 메이저로, 긴 랠리와 강력한 체력이 요구되며 '테니스에서 가장 정복하기 어려운 대회'로 불림.
Wimbledon
Grass Court테니스 역사 그 자체. 엄격한 '올 화이트' 복장 규정과 전통을 중시하며, 가장 빠른 공 속도를 보여주는 잔디 코트의 제왕.
US Open
DecoTurf Hard에너지가 넘치는 뉴욕의 밤. 세계 최대 규모의 '아서 애시 스타디움'에서 열리며, 가장 상업적이고 화려한 쇼 비즈니스의 결합.


